처음에 그레이스가 우주로 와서 혼자 당황하는데, 독자인 나도, 주인공도 아무것도 모르니까 같이 혼란스러운? 느낌을 받아서 재밌었고 ㅋㅋㅋㅋㅋㅋ
아스트로파지에 대해서 알아가는 과학자들 얘기도 재밌었음ㅋㅋㅋㅋㅋ 이제 어쩔거냐 싶어서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오히려 로키를 만난 부분부터 흥미가 쪼끔,, 떨어졌는데 로키 자체는 귀여웠지만
물리학적, 천문학적 지식이 있는 그레이스와 / 뭐든 만드는 엔지니어 로키의 조합이...
사실 이런 조합이어야 소설이 진행이 되겠지만, 그래서 너무 뻔한? 아 뭐 성공하겠지 ~ 싶어서 흥미가 쪼끔 떨어진 상태로
이제 어떻게 성공하는지나 지켜보자.. 는 기분으로 읽었음
그래서 그레이스가 지구로 향하다가, 다시 로키가 있는 쪽으로 돌아갈때부터 다시 재미있어졌어...
마지막에 로키가 지구로 못 가게 되는 부분에서 쪼끔 슬펐음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