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펑
지저분한 거 미리 미안ㅎㅎ;
지저분한 거 미리 미안ㅎㅎ;
목표는 오로지 티셔츠 굿즈였고 은행나무 산타 티셔츠 외에는 사고싶은 의류굿즈는 다 산듯?
푸른숲 고양이 티셔츠, 모자, 나비클럽 티셔츠...
입장하자마자 문동부터 갔는데 제일 사고 싶었던 먼슬리클래식 야간비행은 이미 품절이더라ㅠㅜ 10시 40분쯤 입장했었는데 이때 이미 싯다르타 야간비행 그리고 하나 뭐더라 젤 처음 나온거는 품절이었어
끈갈피도 은방울만 있어서 그냥 바로 삼
이미 이때 사고싶은 건 거의 다 사서 대형부스부터 돌았음
근데 민음사 키링 파는 거 까먹었다가 나중에 나가기 전에 갔더니 남은게 거의 없더라고 까비
대형 부스 다 돌고선 그냥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구경함
원래 책은 안 사려고 했는데 그냥 나한테 실물 책 들어온다는 게 좋고 내가 출판계 먹여살린단 생각으로 샀어 무지성 구매함
책 살 때 모험하지 않는 스타일이라 독립서점은 구경만 했고
평소 내가 사고 싶었던 것 + 빌려 읽었는데 소장가치 있었던 것들 위주로 사다보니까 7-8권 산듯?
혼모노 도서 예약 포기하고 그냥 삼
천쓰홍 작가 사인회 한대서 귀신들의 땅 삼
문지에서 시집스티커북 사면서 또 무지성 구매 뭐 다 이런식임
도서전 한정 도서라고 사고...
아무튼 이것저것 사서 30만원 조금 안되게 샀고
너무 행복하다
내년에 하면 또 갈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