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가는 비행기에서 보던 스페인 영화가 흥미로워서 찾아봤더니 이 작가의 내 아버지의 집이 원작이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이 책은 사고 주름들은 도서관에 있어서 빌렸음
그래픽노블이라 만화인데 내용 깊이는 소설 같음
둘 다 진짜 좋은데 특히 주름들은 왜 유명한지 알겠더라
치매 관련된 내용이라 영화 더 파더 생각도 나고 나이 듦에 대해 생각하게 됨
내 아버지의 집도 영화보다 원작이 더 좋음
주인공들처럼 아버지와의 기억이 남아있는 집을 바로 팔아넘기는 거에 대해 생각하게 되더라고
강력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