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김장우 말고 나영규 만나라고 속으로 외침
그정도면 좋은 사람 같은데!!!
사랑은 더 나아 보이려고 진실을 감추는게 아니라
나 있는 그대로를 보여도 괜찮은 사람이랑 해야하는거야!!!
하고 겁나 외치다가 마지막에 나영규 선택한거 보구 안심하고 책 덮었엉ㅋㅋㅋ
암튼 너무 후루룩 뚝딱 잼나게 봤다
그리고 문장들이 넘 좋은게 많아서
다른 커버로 인쇄되면 한 권 더 사서 직접 밑줄 팍팍 그어가며 읽어볼까 싶은 생각까지 들어
너무 내스타일 소설이었어
계속 김장우 말고 나영규 만나라고 속으로 외침
그정도면 좋은 사람 같은데!!!
사랑은 더 나아 보이려고 진실을 감추는게 아니라
나 있는 그대로를 보여도 괜찮은 사람이랑 해야하는거야!!!
하고 겁나 외치다가 마지막에 나영규 선택한거 보구 안심하고 책 덮었엉ㅋㅋㅋ
암튼 너무 후루룩 뚝딱 잼나게 봤다
그리고 문장들이 넘 좋은게 많아서
다른 커버로 인쇄되면 한 권 더 사서 직접 밑줄 팍팍 그어가며 읽어볼까 싶은 생각까지 들어
너무 내스타일 소설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