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엄청 큰 글자는 아니였고
판형이 커서 손애 들고 읽기엔 약간 불편한 정도.
페이지 수는 일반 판하고 똑같았음.
천명관 <고래> 읽을 때만큼 긴 문장 때문에 초반에 좀 몰입이 어렵긴 한데
한 번 빠져드니 스토리보다는 그 긴 문장의 표현들에 더 빠졌던 것 같음.
스토리는 웹툰이나 흔한 킬러물정도라 생각되지만 조각(손톱) 캐릭터는 정말 좋았음. 특히 조각과 무용 관계가 ㅠㅠ
영화 나오면
무엇보다 이혜영 배우의 표정을 보러 갈 거임!
생각보다 엄청 큰 글자는 아니였고
판형이 커서 손애 들고 읽기엔 약간 불편한 정도.
페이지 수는 일반 판하고 똑같았음.
천명관 <고래> 읽을 때만큼 긴 문장 때문에 초반에 좀 몰입이 어렵긴 한데
한 번 빠져드니 스토리보다는 그 긴 문장의 표현들에 더 빠졌던 것 같음.
스토리는 웹툰이나 흔한 킬러물정도라 생각되지만 조각(손톱) 캐릭터는 정말 좋았음. 특히 조각과 무용 관계가 ㅠㅠ
영화 나오면
무엇보다 이혜영 배우의 표정을 보러 갈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