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의 회고인 산문집이라서 ㅅㅍ 다는게 좀 이상하긴 한데 일단 책 내용이라 달았어
이 민음사 일력 보고 반해서 읽었는데
가난해도 아내랑 행복하게 일상을 살아가고 다른 작가들이랑 이렇게 교류했구나~ 작가로서 이런 가치관을 가졌구나~ 하면서 보다가
마지막에 갑분 불륜으로 끝나서 ????? 됨
마지막 세장으로 앞에서 좋았던 감정이 다 허무해졌어 알고싶지 않은 TMI 였다..

작가의 회고인 산문집이라서 ㅅㅍ 다는게 좀 이상하긴 한데 일단 책 내용이라 달았어
이 민음사 일력 보고 반해서 읽었는데
가난해도 아내랑 행복하게 일상을 살아가고 다른 작가들이랑 이렇게 교류했구나~ 작가로서 이런 가치관을 가졌구나~ 하면서 보다가
마지막에 갑분 불륜으로 끝나서 ????? 됨
마지막 세장으로 앞에서 좋았던 감정이 다 허무해졌어 알고싶지 않은 TMI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