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인생들의 고통과 사랑의 연대가 사무치고 또 따뜻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남 펭귄 똥이 눈물버튼이 될줄이야 ㅠㅠ 삶이 고통스럽지만 그럼에도 살아야 하는 이유를 제시해 주는 책이다
잡담 긴긴밤 다 읽음 정말 오랜만에 책 읽으면서 울었다
363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여러 인생들의 고통과 사랑의 연대가 사무치고 또 따뜻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남 펭귄 똥이 눈물버튼이 될줄이야 ㅠㅠ 삶이 고통스럽지만 그럼에도 살아야 하는 이유를 제시해 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