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적허영이라는 말 안좋아하거든
보통 이런 말을 여성의 취미에 붙이는데 여성이 알고 싶어하고 접근을 시도하는 아주 인간다운 행동들을 낮잡아 본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서..
처음으로 지적허영심이라는 단어를 직접적으로 들은 게 어떤 안 유명한 남자 평론가가 여성들이 문화활동을 많이하고 특강에 많이 참여하는 걸 보면서 저런 말을 했을 때라서 더 그럼.. (갠적인 경험과 의견임)
근데 이건 진짜 지적허영 그득한 인테리어템이 맞음


넘 이뿌고 읽고 싶다.. 민음사 패밀리데이때 꼭 사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