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가는 지역의 독립서점과 북카페가 있는데
알고 보니 이 두 곳 사장님이 아는 사이인가 봐
몇 번 방문하니 사장님들이 얼굴을 익히시고 모임에 초대를 해주셨는데
문제는 내가 편식이 심하고(특정 장르만 읽음)
말을 잘 못 해... 어휘력이 부족하달까
듣기만 하는 거라면 얼마든지 가능하지만
그건 바라시는 게 아닌 것 같고
흥미가 없는 게 아니라 더 괴롭다 ㅠ 고민이 많아
알고 보니 이 두 곳 사장님이 아는 사이인가 봐
몇 번 방문하니 사장님들이 얼굴을 익히시고 모임에 초대를 해주셨는데
문제는 내가 편식이 심하고(특정 장르만 읽음)
말을 잘 못 해... 어휘력이 부족하달까
듣기만 하는 거라면 얼마든지 가능하지만
그건 바라시는 게 아닌 것 같고
흥미가 없는 게 아니라 더 괴롭다 ㅠ 고민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