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 크레마 사운드업 샀었는데 밀리의서재같은 이북앱 구동이 어려워서 잘 안썼던것같거든
뭐 따로 어플 깔아줘야하고 그랬던 것 같은 기억이 있음.. 아닐수도
근데 요즘 책 자주 읽다 보니 뭔가 리더기가 사고싶어져서..
대중교통이나 회사에서 틈틈이 이북 많이 읽긴 하는데 리더기 사도 폰이 더 편해서 폰으로 볼까봐 ㅋㅋㅋㅋ 한두푼 하는것고 아니라 고민되네..
덬들은 어때 잘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