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짧은 책이라 금방 후루룩 읽었다
처음에는 담담하게 흘러가는 책이군 했는데
중간부터 좀 생각지도 못한 사건이 나와서 놀라웠음
좋다는 얘기 많이 들었는데 막 와 최고! 이 정도는 아니었지만ㅋㅋ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전하는 방식이 좋았어
긴 한 편의 시 같다는 이야기들을 봤는데 매우 공감함
되게 짧은 책이라 금방 후루룩 읽었다
처음에는 담담하게 흘러가는 책이군 했는데
중간부터 좀 생각지도 못한 사건이 나와서 놀라웠음
좋다는 얘기 많이 들었는데 막 와 최고! 이 정도는 아니었지만ㅋㅋ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전하는 방식이 좋았어
긴 한 편의 시 같다는 이야기들을 봤는데 매우 공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