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주인공 세사람이 있어
a는 어릴때부터 영유를 다니고 외국어대를 나왔는데
영어를 못해 집에서 엄마가 영어만 쓰게해서
아부지는 모든감정표현을 법규로 해
b는 금발의 백인인데 토종한국인이야
조상중에 한분이 러시아인이래
얘도 영어 못해
c는 종갓집 장손이였는데 어떤사정으로
LA갱스터예절주입기가 됐어
얘네가 파주영어마을 성인반에서 만나서 시작하는 소설인데
진짜 웃겨 보면서 이거 어디까지가는거예요???? 함
도서관에서 윗니보이면서 읽었어 같이 읽자
김준녕 작가의 붐뱁, 잉글리시, 트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