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 보바리 읽고있는데 엠마의 생각이나 행동 보면
차라리 도시에서 무대에 오르는 프리마돈나 하다가 귀족 눈에 들어서 정부되는게 낫지 않았을까..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
재능도 많았고.. 아름답고..
부인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그러겠지만..
적어도 본인이 원했던 화려한 삶을 살수는 있지 않았을까 싶기도하고..
차라리 도시에서 무대에 오르는 프리마돈나 하다가 귀족 눈에 들어서 정부되는게 낫지 않았을까..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
재능도 많았고.. 아름답고..
부인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그러겠지만..
적어도 본인이 원했던 화려한 삶을 살수는 있지 않았을까 싶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