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하고 가볍고 작은 페이퍼백 종류의 도서 좋아해서 작은 책 나오면 족족 사는 편인데
이번에 열린책들에서 나온 모노에디션도 만족스러워...
사실 페이퍼백 크기는 예전에 애거서 크리스티 리커버 에디션 쪽이 좀 더 근접하긴 한데 모노에디션은 국내 메이저 판형에 조금 더 타협한 느낌?
책 가격도 저렴해서 쉽게 쉽게 집어오게 될 거 같아 ㅋㅋ 앞으로 이 시리즈 많이 나왔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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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가격도 저렴해서 쉽게 쉽게 집어오게 될 거 같아 ㅋㅋ 앞으로 이 시리즈 많이 나왔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