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첫 단편부터 뭔가 괜히 그립고 슬프고 아련하고 이런 기분이 쭉 이어졌는데 몇몇 이야기는 눈물 뚝뚝 흘리면서 봤어 ㅠㅠ
원래는 장편 선호하는 편인데 개인적으로 김초엽 작가님은 단편이 훨씬 더 좋다
올해 들어서 처음 산 종이책이었는데 진짜 최고로 만족스러움
나는 첫 단편부터 뭔가 괜히 그립고 슬프고 아련하고 이런 기분이 쭉 이어졌는데 몇몇 이야기는 눈물 뚝뚝 흘리면서 봤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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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서 처음 산 종이책이었는데 진짜 최고로 만족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