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rth Wing (네번째 비행단?) 일단은 원서로 읽는 중인데 대존잼이야
지병이 있어서 조금은 연약하지만 그래도 용감한 20살 여주가 사관학교 같은데 입학해서 역사 서기관 되려고 공부하다가 학교 교장(?)인 엄마한테 떠밀려서 용(드래곤 맞음 ㅋㅋ)을 다루고 타는 비행단에 들어가서 고군분투하는 이야기인데 진짜 오랜만에 이런 판타지 읽으니까 엄청 술술 읽히고 흥미진진해 ㅋㅋㅋ 조연들 능력치 쓰는 것도 잼씀 그림자를 다룰 수 있는 능력이나 상대방 기억을 읽을 수 있는 능력 등등 ㅋㅋ 로맨스도 어느정도 있어 ㅋㅋㅋ
미국에서 틱톡픽도 오지게 받고 뉴욕타임즈랑 아마존 베스트셀러에서 몇달간 1위한 책이라 그래서 집어들었는데 이거 우리나라에서도 쫌만 푸쉬 받으면 흥할 거 같아 특히 덕후들이 2차로 엄청 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