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8세 저자가 쓴 에세이가 있더라고
삶에 대한 태도가 다정하고 씩씩했어.
각자의 상황은 다르더라도 나이든 당사자가 말하는 은퇴 후의 즐거움은 또 특뱔한 의미가 있을 거 같아
읽는 동안 나도 즐거웠어서 편안한 마음으로 독서하고 싶은 덬들에게 추천!!

삶에 대한 태도가 다정하고 씩씩했어.
각자의 상황은 다르더라도 나이든 당사자가 말하는 은퇴 후의 즐거움은 또 특뱔한 의미가 있을 거 같아
읽는 동안 나도 즐거웠어서 편안한 마음으로 독서하고 싶은 덬들에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