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진짜 좋은듯.. 추천하는데
혜미(제자) 얘기 나오고부터 주인공한테 몰입이 확 깨짐...
혜미한테 몰입하게됨.. 흑흑...
선생님한테 연락했다가 다단계 간 제자.. 이 키워드가 너무 마음에 걸려서 진짜 읽기 힘들었어........ 주인공의 편지가 자기변명의 연속으로 느껴짐....
내가 너무 단편적으로 생각하는건가ㅠㅠ
혜미(제자) 얘기 나오고부터 주인공한테 몰입이 확 깨짐...
혜미한테 몰입하게됨.. 흑흑...
선생님한테 연락했다가 다단계 간 제자.. 이 키워드가 너무 마음에 걸려서 진짜 읽기 힘들었어........ 주인공의 편지가 자기변명의 연속으로 느껴짐....
내가 너무 단편적으로 생각하는건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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