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제작중이구나 ㅋㅋㅋㅋ
인공지능의 통제 아래에 있다는 근미래 SF 설정인데
세계관 묘사들이나 수확자의 로브, 반지 설정 같은게
이름 때문인지 뭔가 고전미도 있는거 같고..
눈에 그려지는 느낌이라 2주 동안 진짜 홀린듯이 읽었네
간만에 영상화 기대되는 소설이었다 ㅎㅎ
역시나 제작중이구나 ㅋㅋㅋㅋ
인공지능의 통제 아래에 있다는 근미래 SF 설정인데
세계관 묘사들이나 수확자의 로브, 반지 설정 같은게
이름 때문인지 뭔가 고전미도 있는거 같고..
눈에 그려지는 느낌이라 2주 동안 진짜 홀린듯이 읽었네
간만에 영상화 기대되는 소설이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