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접한 책이 <사랑의 생애> 야.
이 책을 재밌게봐서 <이국에서> 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말장난같은 문장들이 너무 많은거야ㅠ
예를 들면, 새는 동물이다. 닭은 새다. 따라서 닭은 동물이다.
와 같은 삼단논법 구조를 많이 쓰신다고 해야하나…
<사랑의 생애> 에서도 느끼긴했지만
<이국에서> 과하다 싶을정도로 많은 분량을 차지하는 것 같아서
몰입이 잘 안되네.
<캉탕> 이나 <생의 이면> 도 읽어보고 싶은데,
위에 언급한 두 책도 작가님 특유의 스타일이 두드러지는지 궁금해!
이 책을 재밌게봐서 <이국에서> 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말장난같은 문장들이 너무 많은거야ㅠ
예를 들면, 새는 동물이다. 닭은 새다. 따라서 닭은 동물이다.
와 같은 삼단논법 구조를 많이 쓰신다고 해야하나…
<사랑의 생애> 에서도 느끼긴했지만
<이국에서> 과하다 싶을정도로 많은 분량을 차지하는 것 같아서
몰입이 잘 안되네.
<캉탕> 이나 <생의 이면> 도 읽어보고 싶은데,
위에 언급한 두 책도 작가님 특유의 스타일이 두드러지는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