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 1판 40쇄 기준 171~211쪽 <첫문장과 끝문장> ‣ 베르고트의 찬미자는 비단 나만이 아니었다. ‣ ⋯ 어머니께서는 같은 시간에 손님이 겹치는 불운에 대해 위로의 말을 건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