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노문챌린지] 안나 카레니나 시작합니다 (11/15~12/31)

무명의 더쿠 | 11-10 | 조회 수 4361

Oazut.jpg


#1. 도스토예프스키 -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2. 톨스토이 - 안나 카레니나 

#3. 도스토예프스키 - 죄와 벌

#4. 미정



러시아 문학 챌린지의 두번째 주자,

레프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니나 (Анна Каренина)>를 시작합니다!


<안나 카레니나>는 첫 번째 챌린지 주자였던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처럼

2002년 노벨 연구소에서 위대한 세계문학 100선 중 하나로 선정한 소설입니다.


톨스토이의 대표작인 동시에 가장 인상깊은 첫 문장을 가진 소설로도 유명한 바로 이 소설, 

노문챌린지의 두 번째 주자로 진행해보려고 해.  (ง •̀_•́)ง


PFIXE.jpg
vKeXF.jpg
uiSVB.jpg



[진행 일정]

- 시작일: 11월 15일(월)

- 종료일: 12월 31일(금)

- 첫번째 챌린지 때와 마찬가지로 월~토 동안에는 지정분량을 읽고, 일요일은 쉬어가기로 했어. 

- 의미깊게도, 공교롭게도, 딱 12월 31일에 맞춰 끝낼 수 있을 것 같아 ㅎㅎ



[진행 방식]

[노문챌린지] 안나 카레니나 n일차 라는 글이 도서방에 올라오면, 

당일 분량을 읽고 댓글로 짧은 감상이나 인상깊었던 구절, 책 사진을 남겨주면 돼.

이도저도 귀찮으면 같이 챌린지 중이라는 표시로 '읽었다'는 한 마디나 점 하나를 남겨줘도 좋아!

(역시 사정상 조금 늦게 시작하는 사람들은 1일차 글부터 찬찬히 따라와주면 됩니다 :p )


※ 총 8부로, 각 부를 시작하는 날짜에 시작 표시를 같이 할 예정임 

※ 기본적으로 글은 내가 매일 올릴 예정인데,

혹시 내가 늦거나 빠뜨릴 경우 다른 덬들이 인증글 대신 올려줘도 전혀 상관없어 ※



[분량]

안나 카레니나는 총 8부로, 각 부마다 30여개의 하위 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각 장이 비교적 균등한 분량이라 까라마조프보다는 규칙적으로 읽을 예정이고,

기본적으로는 하루에 30~40페이지 사이가 되도록 구분했어. 


uDOgy.jpg


<안나 카레니나>도 역시 내 책장의 묵은지 중 하나였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완독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두근두근합니다. 

그럼 다들 같이 읽자! 15일에 만나~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9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사건의 배후를 쫓는 숨 막히는 추적! 영화 <암살자(들)> 개봉 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190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2025 도서방 설문조사 결과✅ 23
  • 📚도서방 챌린지 & 북클럽 & 오늘의 기록 & 올해의 책📚 65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민음사 세문전 200페이지 내외로 말랑말랑한 거 있을까?
    • 10:07
    • 조회 16
    • 잡담
    2
    • 도스토예프스키, 악령 챌린지 9일차 (1부 끝🤸‍♀️)
    • 10:04
    • 조회 7
    • 알림/결과
    • 모순 읽는데 작가님
    • 09:14
    • 조회 98
    • 잡담
    • 먼클 백야 생각보다 좀 별로다..
    • 09:03
    • 조회 206
    • 잡담
    1
    • ☆책추천☆ 사이토미에 - 정원에 묻은 것을 파내야 한다 / 스포있음 / 후기있음 / 스압
    • 09:01
    • 조회 54
    • 추천도서
    • 도서문화상품권은 알라딘 전자책 캐시 충전할 때 사용 안돼?
    • 08:57
    • 조회 19
    • 잡담
    • 출근해서 쉴때 책 읽어?
    • 08:42
    • 조회 164
    • 잡담
    9
    • 하을북커버 별로 안예뻐보이는데 실용성으로 살만한가...?
    • 08:37
    • 조회 66
    • 잡담
    • 오월의 정치사회학, 오월의 사회과학 두 권 개인적으로
    • 08:21
    • 조회 88
    • 잡담
    3
    • 민음사 일력 오늘겈ㅋㅋㅋㅋㅋㅋ
    • 08:17
    • 조회 329
    • 잡담
    3
    • 가볍고 자극적인 도파민 소설 읽고싶어 (로맨스아닌!)
    • 08:16
    • 조회 99
    • 잡담
    2
    • 나 우리 회사 도서관의 얼리어답터임
    • 08:01
    • 조회 199
    • 잡담
    3
    • 빵충 후기..(불호) ㅅㅍ
    • 07:29
    • 조회 152
    • 잡담
    • 책 잘 안읽는 친구한테 민음사 세문전 선물해야 한다면 어떤거 추천해?
    • 01:58
    • 조회 309
    • 잡담
    7
    • 크레마 그랑데를 아직도쓰고있어
    • 01:17
    • 조회 109
    • 잡담
    2
    • 불안하고 우울하고 심리적으로 불안정할 때 읽을 만한 책있을까?
    • 09-07
    • 조회 419
    • 잡담
    9
    • 책린이(?) 추천받을 수 있나 해서 왔는데!!
    • 09-07
    • 조회 536
    • 잡담
    7
    • 이방인 읽어봣는데 목차 제대로 안보고 읽다가 엥 끝낫다고?? 연발하는중
    • 09-07
    • 조회 115
    • 잡담
    • 여자라면 자기만의방 읽읍시다 간만에 진짜 후회없는 독서였다
    • 09-07
    • 조회 445
    • 잡담
    7
    • 나의 아로니아 공화국이라는 소설 알아?
    • 09-07
    • 조회 215
    • 잡담
    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