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첨에 가즈오 이시구로 노벨문학상 받자마자 샀었거든. 근데 아무래도 안 읽어지더라고 그래서 팔았거든.
근데 양장본으로 도서관에 있어서 빌렸는데 이건 표지도 괜찮고 쭉쭉 읽어지네? 뭔가 번역을 다른 사람이 했나? 아니면 내 기분이 달라진걸까.
엄청나게 재미있어서 지금 허리 아프도록 앉아서 읽고 있어. 근데 나중에 슬퍼질거 같은 예감이 드는데 괜찮아? 어제 디디의 우산도 너무 재밌었는데 정말 세상에 재밌는 책이 많아서 너무 좋아
근데 양장본으로 도서관에 있어서 빌렸는데 이건 표지도 괜찮고 쭉쭉 읽어지네? 뭔가 번역을 다른 사람이 했나? 아니면 내 기분이 달라진걸까.
엄청나게 재미있어서 지금 허리 아프도록 앉아서 읽고 있어. 근데 나중에 슬퍼질거 같은 예감이 드는데 괜찮아? 어제 디디의 우산도 너무 재밌었는데 정말 세상에 재밌는 책이 많아서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