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책은 재밌게 봤고 굉장히 술술 읽혀서 신기했음
근데 먼가... 무력감이 든다고 하나책 내용은 일가족의 비극이긴 한데 이런 고만고만한 부자들이 백만명 넘게 죽었다고 하니 숫자가 너무 커서 걍 감도 안옴
억울하게 죽어 악귀가 된다한들 뭘 할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절로 드네ㅋㅋㅋㅋㅋ
다 묻어두고 지우려는 태도가 뭔가 이해가 됨ㅠ 기분이 안좋다....
일단 책은 재밌게 봤고 굉장히 술술 읽혀서 신기했음
근데 먼가... 무력감이 든다고 하나책 내용은 일가족의 비극이긴 한데 이런 고만고만한 부자들이 백만명 넘게 죽었다고 하니 숫자가 너무 커서 걍 감도 안옴
억울하게 죽어 악귀가 된다한들 뭘 할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절로 드네ㅋㅋㅋㅋㅋ
다 묻어두고 지우려는 태도가 뭔가 이해가 됨ㅠ 기분이 안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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