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방에서 몇번 추천하는 글이 보이길래 한번 읽어봤어
요새 책태기 였는데
나름 재미있게 읽었당!
처음엔 약간 오베라는남자 느낌도 나고 ㅋㅋ
초반에 여자 화자가 나올 때는 아홉명의 완벽한 타인들 느낌도 났어
제목이 너무 평범해서 별 기대 안했는데
나름 여러가지 에피소드들이 생기면서 확 빠져서 읽게됐어
재밌고 따스한 이야기더라구♡
혹시 소소하지만 따뜻한 이야기 읽고싶은 사람 있다면 추천할게
요새 책태기 였는데
나름 재미있게 읽었당!
처음엔 약간 오베라는남자 느낌도 나고 ㅋㅋ
초반에 여자 화자가 나올 때는 아홉명의 완벽한 타인들 느낌도 났어
제목이 너무 평범해서 별 기대 안했는데
나름 여러가지 에피소드들이 생기면서 확 빠져서 읽게됐어
재밌고 따스한 이야기더라구♡
혹시 소소하지만 따뜻한 이야기 읽고싶은 사람 있다면 추천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