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어렸을 때 청소년 토지 + 그냥(?) 토지 번갈아가면서 읽어서 읽었다고 하긴 애매하지만
그래도 줄거리나 대략적인 인물 관계도, 앞으로 벌어질 일 다 아는 상태에서 토지 챌린지 달리고 있거든?
그러니까 훨씬 눈에 잘 들어오고 훨씬 재미있는 것 같아 ㅋㅋㅋㅋ ㅠ 휴 내 매일매일의 도파민이다,,..
나는어렸을 때 청소년 토지 + 그냥(?) 토지 번갈아가면서 읽어서 읽었다고 하긴 애매하지만
그래도 줄거리나 대략적인 인물 관계도, 앞으로 벌어질 일 다 아는 상태에서 토지 챌린지 달리고 있거든?
그러니까 훨씬 눈에 잘 들어오고 훨씬 재미있는 것 같아 ㅋㅋㅋㅋ ㅠ 휴 내 매일매일의 도파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