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이입이 너무나 돼 ㅠㅠㅠㅠㅠㅠㅠㅠ
개티엠아인데 얼마전 우리 엄마 생일이자 12주기였거든
우리엄마도 좀 많이 아팠어서 걍 내가 벨 속 주인공수임 ㅠㅠㅠㅠㅠ 아 오랜만에 또 개오열했네 ㅜㅜㅜㅜㅜㅜㅜㅜ 이제 엄마 아프다 하면 죽나 안죽나 물어보고 볼 거야 시댕
개티엠아인데 얼마전 우리 엄마 생일이자 12주기였거든
우리엄마도 좀 많이 아팠어서 걍 내가 벨 속 주인공수임 ㅠㅠㅠㅠㅠ 아 오랜만에 또 개오열했네 ㅜㅜㅜㅜㅜㅜㅜㅜ 이제 엄마 아프다 하면 죽나 안죽나 물어보고 볼 거야 시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