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ㅅㅅ나 가벼운 스킨십도 뭔가 비위 상하고 더러운 것 같고 생리현상도 당연한 거지만 유쾌하지 않아서 관련 주제 나오면 피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오히려 공이 수 볼 때마다 욕망하고 수 별의별 모습에 ㅂㄱ 하는 거 너무 사랑이라고 느낌 ㅋㅋㅋㅋㅋㅋ 씬 너무 많은 거 안 좋아하는데 또 없는 건 못 보는 이유가 이거 ㅋㅋㅋㅋ
공이 수가 심하게 아파서 병간호 해주는 것도 좋아하는데 중병이나 의식 없으면 막 씻는 거나 용변 처리도 해줘야 하잖아 그런 것까지 감내할 수 있다니 완전 찐사라고 생각돼서 보면서 혼자 흥분함 (신체적 ❌ 도파민 ⭕) 작품 내에서 노골적으로 생리현상 묘사 나오는 건 안 좋아하는데 간접적으로 상상해 볼 수 있게 저런 상황 나오는 거 너무 좋아해
나에게 벨은 판타지 그 자체라 추잡하고 더럽게 나오는 것도 현실과 다르게 잘봄 사실 없못먹 그냥 갑자기 남남끼리의 사랑 생각하다가 벅차서 써봤어... 벨 정말 좋은 취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