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거르고나면 볼게 별로 없서... 이벤트리뷰도 개많아서 5점은 거의 안보는 수준... 1점에도 냅다 악의성 비난이 많아서 내기분만 잡침
그렇다고 중간별점에 유의미한 내용이 많냐 그것도 아님 점점 리뷰의 밀도가 낮아지고있음ㅜ 양질의 리뷰들이 줄어가고 있는 느낌이야
(알맹이없다=작품에 대한 판단근거 없이 좋아요/싫어요/존나구려요/작가님사랑해요/세상이날속였나요 처럼 작중에 어떤 요소가 등장하는지 아닌지 지표를 제공하지않는 것들을 지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