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느낌에 멘탈 강하고 불리한 상황에도 할 말 하는 미인수 좋아하는데 기대없이 시작한 담뱃재 태주가 그런 캐릭이네 계범호도 태주의 성깔을 은근 즐기는 느낌? ㅋㅋ 툰은 아직 연재 초반이길래 볼까말까 했는데 보길 잘한듯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