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 벨테기가 왔는데
예전에 좋아하던 작품들만 계속 재탕하다 보니까
이젠 다 외워버려서ㅠㅠ
새로운걸 발굴해야하는데
뭔가 새로운걸 보기가 무서워(?)
미친듯이 밤새서 읽을만한 재밌는걸 찾고 싶은데
그걸 찾기까지가 너무 오래걸리고
이것저것 따져보다보니 지레 지쳐서 안보게 되고 도돌이...
그나마 웹툰은 좀 쉽게 들어가긴하는데
완결 웹툰은 거의 다 봤고 연재는 너무 감질나곸ㅋㅋㅋㅋㅋ
적당히 취향인걸 찾으면 되지 않을까 싶다가도
하나라도 내 맘에 안드는 부분이 있다고 하면 보기싫어지고
그래서 리뷰 열심히 찾다보면 또 볼게 없어지고..
그럼 차라리 안보면 그만인데
새로운게 너무 보고싶곸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내가 왜이러는지 나도 모르겠닼ㅋㅋㅋ
처음 벨 보기 시작했을때,
취향이란것도 없어서 닥치는대로 읽던 그 시절이 그립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