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연이 과거 빌드업.. 그래 목연이의 자라온 환경으로 하는 짓의 이해를 돕고자 하는거겠지했는데 지금 하는거 보면 과거가 뭔 상관인지도 모르겠고ㅋㅋ
진짜 스토리가 이따위로 밖에 안나오는건가란 생각밖에 안들어
나도 캐릭터에 애정이 있고 작품에 애정이 있으니 계속 봤던건데
목연이는 물론이고 앞으로 저런 목연이 받아줄 난조조차도 정떨어질거같음
공수는 어차피 사랑할거다 생각해서 제발 만나지마라 이런 말 해본적이 없는데 보면서 진심 난조 탈주시키고 싶었음 하지만 오늘 진짜 바라는거 없냐며 다가가는 난조를 보며 난조도 죠? 지 하며 씁쓸해짐ㅋㅋㅋ
지난화에 죽는거 가지고 난조한테 말할때 진짜 피가 식었는데 오늘 대사보고 진짜 탄식나옴.. 술처먹고 저런다 걍 인간 본성이지ㅜ
스토리도 대사 수준도 캐릭터도 이제 질떨어져서 못보겠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