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눅들어있는게 보여서 넘 슬퍼..
오늘도 개비가 엄마 얘기 하지 말랬지 이러는거 보면 그전에도 로렌한테 자주 화내고 혼냈을거 같고 살갑게 돌봐주지도 않았을 거 같아 애가 혼자 영화보러 가는 것도 그렇고 밥도 안챙겨줘서 집에 먹을거 하나 없는것도 그렇고...
개비가 저래놓고도 너 사랑해서 그래 이렇게 가스라이팅 했을 거 같고 아기가 울지도 않고 참고 혼자 감정 억누르고 하다 할배만나서 더 감정 숨기게 돼서 현재 로렌이 된거겠지
자꾸 아기 로렌이 아빠한테 맞은채로 혼자 쪼그려앉아서 옷챙겨입는 장면 생각나서 맘이 넘 괴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