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르르한 맛🥹
인디스턴스 보다가 짝사랑물 보고 싶어서
실독 재탕했는데
문시영이 걸레하남자(걸레 아님) 같은 소리 하는데도
꿋꿋한 정주 넘 사랑스러워ㅋㅋ
인디스턴스 수도 정주과라 맹한데 똑부러져서 귀여움!
공은 집착통제 새싹이야ㅋㅋㅋ
상황 설명 약간 사족)
수가 펜싱선수인 공을 중학생 때부터 짝사랑중(둘 다 고3)
공이 날마다 자기 좋아하냐고 물어보고
수는 좋아한다고 대답함
수한테는 나름의 고백인데
공은 그냥 팬심 정도로 생각하고 있음 으이구( •᷄ࡇ•᷅ )
수가 덤덤한 성격이라 에휴 얘 또 이러네 하고 무심반 체념반인데
한번씩 찌르르해서 더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