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이 1부에서도 나는 극도로 회피하는 차무진 사랑하면서도 자기마음 제대로 보고 나아가는 사람이라 다행이라 생각했거든 차무진과 달리 자기마음 자기상태 피하지않는 사람이라 벗어날수도 있다고 느꼈는데 2부에서 진짜 미쳐가는 차무진 돌보면서 벗어날 수 있을때 깨끗이 결심하고 벗어날때 진짜 강하다 느낌
벗어나서 자기 삶 다시 꾸리고 나아가면서 점점 단단해져서 흘러간 과거도 추억할 수 있는 강인함을 보여줘서 너무 좋더라ㅠㅠ 강하고 멋있음ㅠㅠ
벗어나서 자기 삶 다시 꾸리고 나아가면서 점점 단단해져서 흘러간 과거도 추억할 수 있는 강인함을 보여줘서 너무 좋더라ㅠㅠ 강하고 멋있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