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내취향아님작 사이에서 보석 같은 작품 발견했을 때 희열이 진짜 야르 야를레이오 야를레이히야 야로롤롤로임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볼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전생에 개똥벌레였나 그래서 이번에도 똥 쳐먹으려고 태어났나 하.. 진심개볼거없어 하고 신작란에서 기대없이 편수 2화짜리 선작 5 29 61 이럴 때 딱 오!!픈!! 해가지고
첫문장 읽을 때 그 공기부터 다름
조온습이 딱 맞아떨어지고 샤랄랄랄ㄹ랄라 장미꽃잎 휘날리고 있잖아사랑이면단한번에알수가잇대헷갈리지않고알아볼수가있대 이거 깔리면서 무슨 가이드 처음 본 에스퍼처럼 아... 난 너를 만나는 순간만을 기다려왓던 거구나 이럴 때가 있어
나로시(지금은 폴ㄹㅋ) 쿨ㅣ즈 건졌을 때도 그랬고
풀돌(ㅐ몬🐟님 복면이었지만ㅋㅋㅋ) 샷건웨딩 집었을 때도 그랬고
갓ㄱ갓(제목 투표 받았던 걸로 기억함 아닐수도) 때도 그랬고
ㅈ온화ㅅ이랑 남궁ㄹ판이랑 열ㅂ O래된 ㄴ담도 너무 좋았다
맞아 진짜 1년간 똥파먹다가 오랜만에 찾아서 자축하고 싶었어
너무좋다진짜 이 맛에 무연 가챠 계속 돌린다
걍 써방하려고 제목들은 저렇게 해놓음 작품 팬들 서치 안 걸렸음 해서
+혹시몰라덧붙이는데 똥은 그냥 내기준 진짜 내기준 다른 작품 폄하하려는 거 절대아님 나의 미각이잘못되어 남들에게 된장일수도 있는 걸 똥으로 받아들일수있어 그냥어휘부족 똥얘기보면웃는 유아적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해서 똥밖에생각이 안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