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순간 상대를 전력으로 사랑하고 헤어진 후에 상처도 상대보다 훨씬 더 크지만 곧 다시 좋은 사람 만나서 연애할것 같은 느낌
평범이가 대단히 잘챙겨준건 아닌것 같은데 곧잘 감동 받고 좋아했었고
철진이한테 지독하게 버림받았는데도 계속 잘챙겨주니까 다시 맘 열었었고(그후 녹음파일로 다시 닫혔지만)
조교도 후배라고 잘챙겨주니까 금세 의지하고 계속 연락하고 밤세 같이 있었는데 저녁에 또 보자고 할 정도로 사람 품을 그리워하잖아
5부에서는 민우가 힐링하고 더 단단해지는 모습 봤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