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철진 캐릭터 후려치기는 사절임)
뭔가 서로서로 얘기하면서 성장서사밟고 완전히 헤어지는건 아니고 열결이라던가?
첨에는 아 민우철진은 무조건 꽉닫해피엔딩임 이라고 생각했는데
시즌4 그렇게 끝나고 다른 커플에 비해서 전개도 엄청 느리고 시즌5에서 완전히 풀릴까싶기도 하고 외전들 봐도 뭔가 해피엔딩보다는
새드거나 꽁냥꽁냥인 상태는 아닌거같아서 이게 작가님이 추구하는 민우철진의 관계라면 본편도 해피(서로 이어지는)는 아닐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슨...
그냥 우리 새로 시작해서 한번 알아보자..정도도 민철에게는 해피엔딩이 되는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