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꼭꼭 감춰졌던 아무도 몰랐던 병크 소개하는 것처럼 임민우 박철진한테 안 섰었음........ 이러고 거기에 장단맞춰서는 뭐....??? 그런 적도 있단말야?? 충격ㄷㄷㄷㄷ 이러는겈ㅋㅋㅋ
압권은 대단한 거라도 밝혀졌다는듯이 속시원하다 봤지?? 임민우가 박철진한테 안 섰음 그런 감정이었음 그동안 내말 정병취급해서 열받았음!!이러는 놈ㅋㅋㅋㅋㅋㅋ
서로 쿵하면 짝하고 연극하나? 그동안 그놈공 본 덬들이 글 싼 건 맞는 거?
아님 야밤에 ㅂㅅ짓들하느라고 다들 뇌가 어떻게들 됐었나?
오픈된지 오래인 웹툰 내용 가지고 얘들아 새로운 병크야-헉씨발 진짜야?하는거 안웃기나
그러고 가져온 게 임민우 박철진한테 안 섬이라는 건데
그래서 둘이 할 때 임민우가 박철진한테 안 서서 못한적이 있음?
129화로 그러는 건가?
서고 안 서고가 문제가 아니라 나진짜 새벽의 저 플로우가 너무 황당해서ㅋㅋㅋㅋ 내용도 모르는 저런 애들이 쌈박질에 동원되나 싶으니까 화나네
저거로 임민우 욕먹는 것 같아서 화나는 거 아님
진짜 병크라고 떠들었다는거 아님
깊생한다며 파이트뜨는 애들한테 오픈된지 1년은 된 게 몰.랐.어하는 새로운 내용이라는거에 내가 깊생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