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성평,평범덬한테 말하자면 언급은 있는데 그게 평범이 민우한테 여지가 있다거나 민우한테 맘 줄거라거나 성평 관계 후려치고 평범이 끌어오는거 아니란거 말해주고싶음 성평은 온리서로임))
다른 덬들이 얘기한거중에 일부 공감한 부분이 민우가 철진한테로 맘을 돌린 감정선이 가볍다,디테일이 충분치 않다는 부분이거든
그래서 민우 본인이 이제 구찐사는 정리다됐고 철진한테만 마음이 있다해도 언젠가 또 다른 사람한테 마음이 갈 수도 있지 않나?하는 찝찝함이 남아있는거같음
철진한테 받은 상처를 평범이한테 치유받고 진심으로 사랑에 빠졌던거처럼 철진은 여전히 불안한 상대인데 민우가 흔들리지않을수 있나?라는 생각이 듦
이걸 예시로 평범이로 들면 성택이를 선택한 평범이한테 무례하니까 평범이처럼 치유해줄 수 있는 성격의 햇살캐가 언젠가 또 생긴다 쳤을때 그리고 그 햇살캐가 민우한테 관심이 있다했을때 한번 다른 사람을 좋아해본적 있는 민우가 다른 컾들처럼 진정한 사랑은 온리 철진같지 않거든
여기서 생기는 괴리감이 이거같음..섭공이 진정한 사랑을 찾는 스토리 많이 봐왔지만 난 이때까지 한번도 그 사랑이 변할거라 의심을 안했는데 민우철진이 주어가 되면 명확하게 단정짓지를 못하겠달까
그리고 그 이유가 민우가 철진한테 다시 마음을 준 과정이 너무 빈약하다고 느껴짐
차라리 조금 스며든 상태에서 시즌5가되고 철진에 대해 알아가면서 진짜 사랑은 철진이었네?하고 깨달았으면 이런 생각이 안들었을텐데 아직 구찐사에 대한 흔적도 즁요시해서 화냈다가 이제 너를 제일 좋아해!하니까 그 감정의 무게가 무겁게 느껴지지가 않음
민우가 현재 진심이라는걸 부정하는게 아니라 그냥 지금 당장은 철진을 젤 좋아한다해도 또 변할수도 있을정도의 무게감같음
민우의 감정선을 대놓고 보여주지않고 착즙하거나 또는 독자 개인적으로 해석했을때 이렇더라의 감상이라...이걸 시즌4에서도 제대로 풀지 않고 시즌5로 넘어가는게 다시 봐도 좀 아쉬운 부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