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뉴스 요약, 번역하고 글 정돈해서 올리는데 시간도 오래걸려
그래도 시사점이 있고 생각해볼 문제라서 같이 보고 싶어서 퍼오거든
98퍼센트 문제없는 내용이고 메인 주제도 그건데
본문 중에 단어 하나에 꽂혀서 대리마상입고 나라면~ 입장 시전하면서 불편불만 쏟아냄
이 글도 예를 들면
대리마상 입는게 어때서? 한국사람들 역시 통제성향 쩐다 막 이런식임...
속이 답답하고 짜증나
심지어 저런 사람들은 남들이 못 보는 맹점을 논파했다 생각하는 거 같은데
사실은 그 글이 하고 싶은 말이나 전체 맥락을 못읽은거고
남의 생각에 휩쓸리기 쉬워서
초반에 저런 댓글 달리면
우르르 그 핀트 엇나간 포인트에 대한 말만 주절대고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