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재밌음ㅋㅋ
한쪽에만 특별히 과몰입 안 하고 둘을 하나의 커플로 좋아해서ㅋㅋ 이정도의 스토리는 내 벨취향 기준 막 가슴아픈 일도 아니고 로코 수준이라ㅋㅋ
전체적인 흐름으로 봤을 때 다 이해 되기도 함
이해된다는 말은 잘했다는 말이 아니라 쟤들이 저러는 감정과 사고의 흐름을 알겠달까?
그리고 청게시절을 봤기 때문에 걱정이 안 되는 것도 있어ㅋㅋ
한쪽에만 특별히 과몰입 안 하고 둘을 하나의 커플로 좋아해서ㅋㅋ 이정도의 스토리는 내 벨취향 기준 막 가슴아픈 일도 아니고 로코 수준이라ㅋㅋ
전체적인 흐름으로 봤을 때 다 이해 되기도 함
이해된다는 말은 잘했다는 말이 아니라 쟤들이 저러는 감정과 사고의 흐름을 알겠달까?
그리고 청게시절을 봤기 때문에 걱정이 안 되는 것도 있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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