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도 그랬는데 민철에 와서는 영혼의 쌍둥이 수준이야
난 민철 전개를 보면서 민우 감정선이 모두 납득되기 때문에
작가님 역량이 부족했던 게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메이저의 취향에는 안 맞을 수도 있는 공을 만든 거라고 생각해
그게 너무 내취향이라서 그저 감사함ㅋㅋㅋㅋ
뭐가 잘못된 게 아니라 그런 캐릭터가 취향인 사람도 있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음 이런 공도 있을 수 있다는 걸
그게 불호인 사람도 있는 거고ㅜㅜㅎㅎ
그래서 작가님의 뚝심을 응원할뿐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