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아니나다를까..ㅠㅠ
아예 캐릭터성이 엉망이 되버림..
중반까지의 공 수 섭공의 성격이 걍 다른 사람 된 것 같았어
불행서사는 공이 그 천년의 사랑도 식을 정도로 현실적으로 딥하게 해놓고 온갖 쓰레기짓으로 수 버렸는데 이게 뭐임...
초중반까지의 캐릭터들이 아닌 애들이 갑자기 튀어나옴ㅋㅋㅋ
아예 캐릭터성이 엉망이 되버림..
중반까지의 공 수 섭공의 성격이 걍 다른 사람 된 것 같았어
불행서사는 공이 그 천년의 사랑도 식을 정도로 현실적으로 딥하게 해놓고 온갖 쓰레기짓으로 수 버렸는데 이게 뭐임...
초중반까지의 캐릭터들이 아닌 애들이 갑자기 튀어나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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