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마로 굴려지던 제롬이 1부에서
레몬 ㄱㄱ하고 반항하는 레몬한테서
대리만족같이 해방감 느끼고
그게 사랑으로 이어지는 감정의 뿌리인 게
얘네 서사 개절절하고
난 초반부터 제롬의 감정 굉장히 뚜렷하고
잘 읽혔다고 보는데도
저건 이해되면서도 그냥 이해하고싶지않은 포인트임ㅜ
레몬 ㄱㄱ하고 반항하는 레몬한테서
대리만족같이 해방감 느끼고
그게 사랑으로 이어지는 감정의 뿌리인 게
얘네 서사 개절절하고
난 초반부터 제롬의 감정 굉장히 뚜렷하고
잘 읽혔다고 보는데도
저건 이해되면서도 그냥 이해하고싶지않은 포인트임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