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요즘 툰이나 소설에서 가끔
헌신 순애 사랑꾼으로 내밀긴 하는데
실상 혼자 멋대로 감정 쏟아붓고
그 고충이나 여러 생각들은
입 꾹 닫고 혼자 상처받다가
또 수 쉽게 상처주면서
억울하다고 왜 내 마음 내 헌신 몰라주냐
이러는 애들 보이는데
걍 헌신이면 솔직하게 헌신하고
쓰레기면 솔직하게 쓰레기였다가 깔끔히 후회했으면 좋겠음
자초지종 다 빼고
그래도 우리 애가 이렇게 애썼는데 왜 몰라줘?하고
작가가 먼저 부둥부둥하고
수한테 그 역할까지 당연히 요구하는 그림 보면
다른의미로가스라이팅같음ㅋㅋㅋㅋㅋㅋ
(쓰레기들의 가스라이팅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