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덬이 엄청 친절하게 온갖 설명 자세하게 해주면서 뭔가 가이드를 해줬었음
내가 그 작품 줘! 이런거 아니고 구라 영업도 저얼대 아니었음
그때 뉴비였어서 같이 벨방 하다가 나도 끼고싶어서 물어물어 나눔했었는데
그때 나한테 나눔 받았던 덬들이나
보면서 놀고 있던 덬들이 하는 말에 넘어가서
수치심도 모르고
어쩌다가 냅다 빤쓰 벗어서 몇몇 무서운(?) 덬들이
우르르 소매넣기 해줬던 적 있거든
그래서 본인 취향작들을 준거임
여튼 근데 한 덬이 엄청난 작품 ( 주어까진 않을께)을 줬는지
다른 덬들도 웅성웅성 하더라고
근데 그 덬이 뉴비때 본인 리미트를 아는 것도 괜찮았다고 본인 경험담 얘기해줘서 ㅋㅋㅋ 그리고 가이드 완전 잘 해줘가지고 그 작품 읽고 쓸데없는 돈 낭비 없이 뉴비때 차곡차곡 볼 수 있게 되었음 ㅋㅋㅋㅋ
그리고 지금 완전 고인물 됐는데 그 덬이 원하던 대로 그 작품을 기준으로 조금씩 취향 넓혀가서 이젠 거의 다 보게 됨
지뢰? 그딴거 몰랐고 앞으로도 없을듯 ㅋㅋㅋ
가끔 그 덬 생각남 .. 칭구야 아직 벨 보니?
진짜 너무 고마웠다
나에 설리반 선생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