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차 분명 중반까지 야르뷔페 였는데 쿵쿵 대는 소리 진짜 정유원이 머리박는 소리였잖아.. 구도훈 엄마랑 정유원 겹쳐보이는거 어떡할거야 저걸 보고 구도훈이 어떻게 제정신 유지하겠어 ㅅㅂㅜㅜ 진짜 얘네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라고 물으면 답이 안나옴
오늘 회차 분명 중반까지 야르뷔페 였는데 쿵쿵 대는 소리 진짜 정유원이 머리박는 소리였잖아.. 구도훈 엄마랑 정유원 겹쳐보이는거 어떡할거야 저걸 보고 구도훈이 어떻게 제정신 유지하겠어 ㅅㅂㅜㅜ 진짜 얘네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라고 물으면 답이 안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