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글이 의도하는대로 보는 편이라
범인알려지는 장면 조력자가 누구인지 밝혀지는 장면 거의 소리지를것처럼 놀래면서 본듯ㅠㅋㅋㅋ
이제 본편 다본건데 외전 두둑하게 남아있어서 좋네🥹
사건 추적하는것도 너무 긴장감 있었고 둘 사이 진전되는 과정도 너무 좋았어
묵은지로 한참 가지고 있던건데 왜 이제봤나 싶어짐ㅠㅠ
범인알려지는 장면 조력자가 누구인지 밝혀지는 장면 거의 소리지를것처럼 놀래면서 본듯ㅠㅋㅋㅋ
이제 본편 다본건데 외전 두둑하게 남아있어서 좋네🥹
사건 추적하는것도 너무 긴장감 있었고 둘 사이 진전되는 과정도 너무 좋았어
묵은지로 한참 가지고 있던건데 왜 이제봤나 싶어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