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사백일) 미쳤다 여너님 사랑해요 (형광봉을 흔들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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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 |
조회 수 82
스토킹매뉴얼 읽고 오열하다 여너님 작품이 디리토에 있다 그래서 당장 달려갔는데... 아니 같은 작가 작품 맞나요?
소재와 전개는 익숙한데 어어어어어어어어 차가운 도시남자 씹(누굴 잡아도 욕 나오는 전개.. 주둥이로 업보를ㅋㅋㅋ).. 건조한데 열기가 훅.. 전자가 약간 귀여니 스탈(? 후루룩 술술 잘 읽히는 구작 느낌 근데 폭풍오열)이라면 후자는 색다른 매력이 있어 (멘공 잘못잡으면 이제 관짝 들어가겠지만 재밌네 ㅋㅋㅋ)
우씨 궁금해도 좀 참을 걸 3부 어캐 기다려 이렇게 또 한 작가를 망태기에 담게 되고 이제 리디 가서 전작 읽어야지 벨태기 깨준 여너님 사랑해요🫶